줄거리 FBI의 프로파일러(범죄 심리분석가)들은 통상 마인드 헌터(정신 사냥꾼 MindHunters)으로 불린다. 새로운 8명의 후보생들은 모든 힘든 훈련 과정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테스트만을 남겨 놓는다. 그 테스트라 함은 외딴 섬에서 연쇄살인마를 쫓는 가상의 범죄를 해결하는 것이다. 근데 요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가상의 범죄가 실제로 이루어지게 된다. 짜잔 ~ 잼 나겠지? 스릴러 물인데,,, 아이텐티티 라는 영화와 아주 흡사한듯 하면서도 쫌 특색있는 영화. 다이하드 2, 클리프 행어, 컷스로트 아일랜드, 딥 블루 씨 등을 만든 레니할린이 오랜만에 들고 나온 영화다. 재밌게 봤다.
아쉬운 점은 이야기 전개가 너무 단순하다. 그리고 런닝 타임도 짧고 .. 뭔가 아쉽다. 라면묵고 찬밥 없을때의 아쉬움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