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는 내내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화끈한 액션이 영화 전체에 도배되어 있다. 존코너의 카리스마 보다는 마커스 라이트의 포스가 크게 느껴지더라. 마커스 나오는 씬이 정말 압권.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터미네이터들의 등장도 볼거리다. 아쉬운 점은. 존코너를 추축으로 한 반군의 활약이 크게 두드리지지 않았고, 마커스와 존코너의 아버지에 관한 내용을 크게 다루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이니, 후속편에서는 반군과 다양한 터미네이터들의 화끈한 전투씬이 예상된다. 어쨌든, 올여름 강추하는 블록버스터임에는 틀림없다. 다음 기대작 트랜스포머2도 기다려지는군.. 별점 ★★★★☆ 깡스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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