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세상] 정말 조용한 스릴러.. :: 2007/04/08 19:08



김상경과 쪼매난 꼬마애하고 석촌호수에서 촬영하는 장면을 지나가다가 본적이있다.
그게 이 영화였군. 조용한 세상.
내용은 뻔하고 누가 범인인지도 초반부에 눈치를 채버렸다. 생각보단 허접했던 영화인것 같다.
하지만 라스트에 조금 슬프기는 하더라.

왜 조용한 세상인지는 라스트에 나온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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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19:08 2007/04/0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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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바른 | 2007/04/09 09: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난 이영화 마지막에서..김상경의 비밀을 알았을때..허허참..기분 묘하데요.^^ 마지막 때문에 재밌다고 느꼈던듯^^ 미리 알면..허허..

    • 울트라깡스 | 2007/04/09 10:00 | PERMALINK | EDIT/DEL

      오랜만에 댓글.. 조아여.. 자주 댓글쓰삼..
      D모 회사 다닐때 점심시간에 석촌호수에서 촬영하고 있는걸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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