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실제 인물이라더라.난 이사람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 자신의 보장된 삶을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 자유를 찾겠다고 부모 형제 다 버리고 길 떠난 주인공이 완전 개고생하는 모습을 잔잔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품성을 고려한 걸까? 너무 너무 심심하더라. 이 사람 집떠나서 낸중에 어떻게 됐는지 궁금한 사람은 함 보던지..별점 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