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같은 제목의 다른영화가 많은데. 이건 프랑스 공포물.. :: 2010/01/06 08:36

어떤 임신부가 차 사고로 남편은 죽고, 혼자 살아남는다.
몇 개월뒤 출산이 임박해서. 어떤 여인네가 찾아와서리 완전 괴롭히는 내용.
그 여인네도 나름 사연이 있더라고.

근데. 이 영화 엄청 잔인하니까.. 가려서 보시오.
임신부 나오는 영환데 절대 임신부가 보면 안되는 영화.

초반30분만 지나면 하드코어가 된다.

무서워서 별점 좀 준다.

별점 3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1/06 08:36 2010/01/06 08:36
Trackback(0) : Comment(0) 누적조회 51 : 오늘조회 1 : 어제조회 1
Trackback Address :: http://kkangs.net/blog/trackback/679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61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