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이 그냥 보게 되어었다.

내가 생각했던것 하고는 완전 딴판.

나는 이런 영환줄 알았다.

한 고등학교에서 어떤 사이코 학생이 총기난사 사고를 친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절친한 친구를 두고 사이코 학생이 둘중 누가 죽을래? 하고 물어본다. 

15년이 지난후 혼자 살아 남은 주인공은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공의 딸이 있는 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 15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난다.
주인공은 딸을 구하기 위해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허허 이게 내가 생각했던 영화 시나리오다. 

근데 이 영화의 실제 시나리오는 이렇다.

한 고등학교에서 어떤 사이코 학생이 총기난사 사고를 친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절친한 친구를 두고 사이코 학생이 둘중 누가 죽을래? 하고 물어본다.  

주인공이 살아남아서 남편과 딸 엠마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  근데 그녀는 좀 정신이 아리까리해.
항상 불안감을 느끼며 15년전의 사건이 자꾸 현실과 교차하게 되면서 관객을 아리까리 하게 만든다.

영화의 결론 (스포 유)

more..

좀 슬프긴 하다만, 기대와는 딴판이라 실망.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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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18:18 2008/09/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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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관계 2009/02/10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발이 죽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