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3] 헐리웃 물량공세의 진수를 느껴보자. :: 2007/05/02 20:42
![]() 오랜만에 개봉 첫날 극장가서 영화를 봤다. 요즘엔 LCD TV로 영화를 보느라 극장에 자주 못 갔었다. 오랜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봐서 그런지. 아니면 LCD TV 로 HD 방송만 봐서 그런지 극장 화면이 너무 즈질로 보이더군. 극장이 즈질인가? 스파이더맨3 때문에 극장에 걸린 다른 영화는 거의 초토화 되더라. 역시 헐리웃 액션 대작에 목말랐던 관객등의 갈증해소용으로 딱인 영화가 바로 스파이더맨3가 아닐까.. 이번에는 3놈의 악당과 싸운다고 예고편에 나오더군. 근데 그리 힘들이지 않고 모두 해결한것 같아서 좀 아쉽더라. 엠제이와의 실갱이로 시간을 너무 많이 끌어서 거의 2시간반동안의 러닝타임동안 스파이더맨의 활약은 별로 몬본것 같다. 그리고 외계에서 왜 이상한 생명체가 나왔는지, 샌드맨은 얼렁뚱땅 만들어지고.. 스토리 너무 신경 안썼네.. 그러나 화려한 그래픽 하나만으로 극장에서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됨. ![]() 요놈 멋있다고 난리더군. ![]() 샌드맨이 꼭 터진 샌드백 같구만.. 별점 ★★★☆☆ (깡스추천) |
Trackback Address :: http://kkangs.net/blog/trackback/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