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방안에서 이야기만 하다가 끝난다. 근데 나도 같이 방안에서 이야기를 듣는것 같았다. 마을을 떠나려는 한 교수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이야기 해준다. 교수가 말하길 자신은 14000년 전 원시인때부터 살아남은 인간이라고 이야기 한다. 모든 질병을 극복하고, 상처도 쉽게 아무는 특별한 존재라고 이야기 한다. 다른 교수들은 웃으면서 무슨 SF소설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교수들은 그의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흥분과 분노를 느끼고, 또 의문을 제기 하게된다 계속 방안에서 이야기만 하기 때문에 화면이 정적이고, 영화가 짧지만 나름 볼만했다. 기독교인들이 보면 좀 짱나겠군...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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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보면 짜증난다기보다는 한 그중에 10%는 당연히 부정할것이고 90%는 존의 친구들처럼 자기가 믿어왔던 종교에 의심을 가질듯
영화를 보신분이시구만요, 종교에 대한 언급은 피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