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의 추억, 괴물.. 그리고. 너무 허접한 영화.. 이거 뭐 상 받을라고 대중성을 너무 떨어뜨린건 아닌가 몰겠다. 그렇다고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도 안들고, 2시간동안 정말 괴롭더라. 영화에 대해 전혀 찾아보지 않았다. 봉준호 감독이기 때문에... 살인의 추억같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볼줄 알았다. 근데 계속 시간을 봤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재미와 긴장감은 점점 떨어지고...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의 표정엔 수심이 가득하고, 한숨소리만 흘러나오더라. 나 역시 몸 안좋다던 와이프 억지로 끌고 나가서 완전 죄인이 되어버렸다.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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