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인스] 의외로 괜찮았던 공포물 :: 2008/07/04 00:22




이거 별로 기대 안하고 봤다가 , 꽤나 잼 있게 봤다.

이런 공포 영화 요즘 참 많이 나오네.  친구들끼리 해외 여행 갔다가 엽기 살인마를 만난다거나, 현지인들한테 죽임을 당하는 그런 내용, 근데 요 영화는 사람이 살인을 저지르는게 아니다.

멕시코의 어느 휴양지에 놀러간 4명의 남녀가 어떤 독일인 여행객을 만나면서 고대 유적지를 탐사하러 가게 된다.
거기서 같이 간 일행이 하나 하나 험한 꼴을 당하게 된다는...

저예산의  뻔한 스토리지만, 감독이 연출을 잘했는지 몰입하면서 볼수 있었다.  이 감독의 다른 영화를 찾아볼라고 했는데, 이 영화 빼곤 없더라.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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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00:22 2008/07/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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