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 (Dead End) :: 2006/04/14 09:34


제작노트에 요렇게 써있네.

반세기 동안 시카고를 공포로 몰아넣은 로드 미스터리의 완벽한 영화화 !! 길이 살인을 시작했다! 풀리지 않는... 절대미로 <더 로드> 2003년 유럽 판타지 영화제 대상 수상

윤씨 아저씨 집에서 술 묵고 영화 한편 볼라고 검색을 해보다가 이 영화를 골랐다.

사실 이거 예전에 본 영환데 ..  그때 참 재밌게 본 기억이 나서 보게되었다. 다시 봐도 잼 있따.  잼 없다고 하는 사람도 많더라 그런데 나는 이 영화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더라.
꼭 스티븐 킹의 공포 소설을 보는듯한 느낌?

워낙 잘 만든 심리공포영화 라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윤씨 아저씨는 중간에 잠들더군. 그리고 끝날때 깨어나서 .. 말도 안되는 영화 라고 하더군. 당연히 중간을 빼먹으니 말도 안되지 된장.

윤씨 아저씨가 옆에서 돌비 서라운드로 짐승처럼 코를 고는 악조건 속에서도 영화에 몰입해서 봤다.

별점 ★★★★☆ 깡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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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4 09:34 2006/04/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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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borday | 2006/04/19 1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 놈 저도 두 번 봤는데 여전히 재미있더군요.
    며칠 전 감상했으니, 감상평을 조만간 작성하지 싶습니다.
    그나저나 영화블로그군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덧. 로또정보 보고 웃었습니다. ^^;;

    • 울트라깡스 | 2006/04/19 22:21 | PERMALINK | EDIT/DEL

      앗.. 이 얼마만의 코맨트인가?
      자주 널러오삼..님 블로그에 가보니 글이 장난이 아니네요..
      고생 많습니다.

  • 빵♡ | 2006/04/26 1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2주전쯤 본 영화에요.ㅋ 저도 이 영화 괘안케 봤는데. 심리적 압박감이 꽤 느껴졌던 공포영화.
    외국 공포영화는 이런게 좀 드물죠. 그냥 피 낭자하고 정신없기만 한.. 저도 이 영화 강추~ㅋ

    • 울트라깡스 | 2006/04/26 10:26 | PERMALINK | EDIT/DEL

      오~ 빵♡양이 요런 영화까지 보다니..근데 뭐야 당신이 추천한 암굴왕은?
      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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