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베이비곤] 밴애플렉의 연출력이 남다른 영화. :: 2008/03/03 21:26



벤 애플렉이 감독이고 그의 동생이 주연이네..

생각지도 못했는데 꽤 흥미진진하더라.  미스틱 리버를 쓴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했다던데.
미국 저소득층 사회가 안고 있는 아동학대에 관해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 영화의 스타일은 미스틱 리버 같은 추리 스릴러라고 보면 된다.
아이를 잃어버린 어떤 저소득층 가정의 부부가 자신들의 조카를 찾아달라며 동네에서 굴러먹었던 사립탐정을 고용하게 된다.
그 사립탐정은 경찰이 파고들수 없는 구역의 깡패들을 들쑤시며 수사를 해나간다.
사립탐정과 경찰의 수사망이 점점 좁혀 오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꼭 이렇게 써 놓으면 호기심을 유발하더라고.. 그래서 내도 써봤다.


별점 ★★★☆☆   깡스추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3/03 21:26 2008/03/03 21:26
Trackback(1) : Comment(0) 누적조회 807 : 오늘조회 1 : 어제조회 0
Trackback Address :: http://kkangs.net/blog/trackback/411
  • 곤 베이비 곤(2007, Gone Baby Gone)

    Tracked from Who is DArkNesS | 2008/07/29 09:42 | DEL

    감독 벤 에플렉 배우 케이시 애플렉 / 미셸 모나한 / 모건 프리먼 장르 드라마 / 미스테리 / 범죄 등급 미상 시간 114 분 개봉 미상 국가 미국 부모의 역할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준 영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  224  |  225  |  226  |  227  |  228  |  229  |  230  |  231  |  232  |  ...  61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