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피의중간고사] 몰입감은 있더라. :: 2008/09/29 19:11



영화보는 내내 몰입감은 느껴지던데, 여배우 둘이 연기가 넘 어색해.  뭐 괜찮아. 공포영화니깐, 대충 도망댕기다가 케찹 한번 뿌려 주면 소리 한번 질러 주고 그러면 되지뭐.

문제를 몬 풀면 한명씩 죽는다. ?
문제를 푼다고 살려주는것도 아니더만.  쌔가 빠지게 문제 풀면 뭐하남. 스토리의 허점이 많이 보이지만, 딴짓 안하고 영화에 집중하게 해준것만 해도 감사한다.




아 요즘 자꾸 악몽에 시달린다. 고등학생으로 돌아가서 시험치는 꿈을 꾼다. 이 영화의 영향인가?
근데 수업시간에 선생 앞에 있는데, 제일 뒤에서 양주(시바스리갈) 마시다 걸리는 꿈은 왜 꾼거야?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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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9:11 2008/09/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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