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박봉에 빡세게 사는 해양구조대원의 이야기 :: 2007/02/09 14:08



네티즌 평점이 꽤 높은데?
근데 내는 지루하던데.. 앤드류데이비스 감독은 영화를 아주 스릴있고 잼나게 만드는 아저씨로 알고 있었는데.
이 영화는 너무 드라마틱한 느낌이군.
해양액션을 기대했던 내는 마니 실망했어. 이 영화를 보니까 사관과 신사가 생각난다.
그 명작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은 있다.

해양구조대 아저씨들은 참 빡세게 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좀 요상하다. 왜 딸랑 1명이 내려가서 구조를 할까? 인력이 그리 딸리남.? 박봉에 일은 빡세니 사람들이 잘 안할라고 하는갑다 .

어쨌든 이 영화 약간 지루한 감이 있더라.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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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14:08 2007/02/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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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람쥐 | 2007/02/09 17: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디바우러' 영화도 있습니다..ㅋㅋ

    • 울트라깡스 | 2007/02/09 17:12 | PERMALINK | EDIT/DEL

      하이템플러로 지지고 싶어요..

  • 미니 | 2007/02/21 16: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이거 극장에서 봤어....
    모..그냥그냥 볼만했었음....

    • 울트라깡스 | 2007/02/22 09:54 | PERMALINK | EDIT/DEL

      아니야. 이건 아니야... 극장에서 봤으면 아까웠을것 같은데..
      별로 스케일이 크지도 않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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