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박봉에 빡세게 사는 해양구조대원의 이야기 :: 2007/02/09 14:08
![]() 네티즌 평점이 꽤 높은데? 근데 내는 지루하던데.. 앤드류데이비스 감독은 영화를 아주 스릴있고 잼나게 만드는 아저씨로 알고 있었는데. 이 영화는 너무 드라마틱한 느낌이군. 해양액션을 기대했던 내는 마니 실망했어. 이 영화를 보니까 사관과 신사가 생각난다. 그 명작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은 있다. 해양구조대 아저씨들은 참 빡세게 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좀 요상하다. 왜 딸랑 1명이 내려가서 구조를 할까? 인력이 그리 딸리남.? 박봉에 일은 빡세니 사람들이 잘 안할라고 하는갑다 . 어쨌든 이 영화 약간 지루한 감이 있더라. 별점 ★★☆☆☆ |
Trackback Address :: http://kkangs.net/blog/trackback/1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