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노..
거의 3시간동안 시간가는줄 몰랐다. 극장에서 새벽12시반에 봐서 거의 3시반에 끝났다.
일단 영상미가 죽여준다.  스토리는 '늑대와 춤을' 하고, '원령공주'를 살짝 섞어놓은듯하다.

새벽에 봤는데도 전혀 지루하거나 잠오지 않았다. 리얼3D로 보진 않았지만 괜찮았어.. 사실 사람들 말이 안경쓰고 보면 불편하다더군.

그냥 디지털로 편히 감상하는게 좋을듯..

아. 뜨바 또 보고싶다.

별점 4점.

별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2/30 19:07 2009/12/30 19:07


영화 자체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다.

1959년 어떤 초딩이 쓴 종이한장을 타임캡슐에 넣었는데.  50년 뒤 2009년에 그걸 개봉하게 된다.
보니깐. 숫자만 열라 써놨는데, 주인공 아저씨는 가방끈이 길어서 대충 보더만, 그 종이를 해석하게 된다.
뭐 별거 없더라. 그냥 재난으로 사람들이 죽은 날짜와 죽은사람수를 표시한 숫자들인데. 그걸 가방끈 긴 아저씨가 그걸 파헤쳐서 재난을 함 막아보겠다는 그런 내용.

그 과정은 괜찮았어.. 근데 결론이 뭐냠?

그래도 볼만해...

별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10 13:04 2009/07/10 13:04


확실히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는 대작이긴 하다. 근데 너무 커서 시야를 가리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더라.
나이좀 묵고 나니깐. 좀 정신 없더라고.
1편을 보고 정말 깜놀이었지.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내용은 유치하지만, 장난아닌 CG로 관객들이 영화를 보는내내 몰입하고 있었지. 근데 이번에 2편은 좀 지루해, 너무 때려뿌수는 것만 나와서 나중엔 뭐가 뭔지 몰겠더라고.  내용은 좀더 유치해지고, 1편처럼, 아기자기하고 살짝 코믹한 장면들도 별로 없고. 쩝. 아쉽다.
얼마전 개봉했던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은 이야기에 몰입되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이 있었다.  근데 이영화는 그냥 달리고 때려부쉰다.
그래도 반드시 극장에서 봐라. 아무리 아쉬워도 앞으로 한동안은 이 영화를 뛰어넘는 CG를 보기란 쉽지 않을듯...

별점 ★★★☆☆    깡스추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6/30 13:01 2009/06/30 13:01


보는 내내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화끈한 액션이 영화 전체에 도배되어 있다.
존코너의 카리스마 보다는 마커스 라이트의 포스가 크게 느껴지더라.  마커스 나오는 씬이 정말 압권.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터미네이터들의 등장도 볼거리다.

아쉬운 점은. 존코너를 추축으로 한 반군의 활약이 크게 두드리지지 않았고, 마커스와 존코너의 아버지에 관한 내용을 크게 다루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이니, 후속편에서는 반군과 다양한 터미네이터들의 화끈한 전투씬이 예상된다.

어쨌든, 올여름 강추하는 블록버스터임에는 틀림없다.
다음 기대작 트랜스포머2도 기다려지는군..

별점 ★★★★☆  깡스추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5/26 08:32 2009/05/26 08:32

 

초반에 잔뜩 기대하게 만들고는 허접한 전개와 결론 때문에 아주 화가 나더라.

네이버 평점에 6점이라는것을 보고 알바가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이런 허접한 영화는 4점 정도로 달리고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네이버에서 평점을 성별,연령대별로 분류해 주면 좋으련만...
 
차라리 비슷한 분위기의 '점퍼'를 보라고 권하고 싶다. 점퍼는 잼나게 봤었다.

별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5/03 14:00 2009/05/03 14:00


극장 가기전에 영화 정보를 찾아보면, 여러 알바들의 평점, 그리고 어설픈 영화해석 때문에 좋은 영화들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잘 안찾아보고 극장을 가는데..
이번엔 감독 하나만 믿고 보러갔다가 거의 3시간 동안 좀 힘들었다.  무슨 추리물 보는것 처럼 한참 사건을 파헤쳐 나가다가, 쓸데없는 섹스씬을 만들어 18세 등급이 되더만, 엄청 잔인한 고어씬들이 난무 하고, 닥터맨해튼은 나체로 덜렁거리며 돌아댕겨서, 성기노출 논란을 일으키질 않나, 너무 많은 분량을 함축하다 보니 내용이 요상해서 정신이 없더라.

영 허접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무겁고, 어두워서 좀 실망스러웠다.
진짜 원작을 아는 매니아만 보라고 권하고 싶다.

별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11 20:40 2009/03/11 20:40


13번째 전사를 연상케하는군.   근데 SF와 살짝 믹스시켰다.

에일리언도 나온다.

요즘 액션물 볼것도 없는데, 이정도면 볼만해

근데 개인적으론 13번째 전사가 더 볼만했다.

별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5 13:47 2009/02/25 13:47


게임에서 영화로 .. 영화에서 이젠 100% 컴퓨터로 만든 CG 영화가 나왔다.

레지..1편 보고 완전 매니아가 됐었다. 3편에선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전편 버릴것 없는 SF좀비호러물의 수작이지..

이번에 나온 CG영화는 별로 기대 안했다. 저번에 본 파이널판타지 CG 영화를 봤었는데, 화려하기만 하다고 다 잼 있는건 아니더라.
이 영화도 너무 CG가 현란해서 또 잠이오게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될 줄 알았으나,
의외로 볼만했다.
박진감이 넘치더라고.... 요즘 내가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이런 화면 보면 죽겠다.. 멋져..

별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2/09 16:13 2008/12/09 16:13


일본영화에서 만들면 영화가 다 왜이래?

주성치 이름은 왜 끼워 넣었남?  소림축구를 더럽힌 영화다.

시간이 남더라도 절대 이 영화 보지마라.

별점 0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1/26 12:31 2008/11/26 12:31


완전 신나고 흥미진진한 영화였다.
극장 개봉전에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보게 되었지만, 극장에서 봐도 괜찮을 만하다.
유치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이 영화는 놀이동산의 3D 입체영화와 같은 느낌 이었다.

나느 놀이동산 완전 조아라 하지만,  쇼 구경이나, 보는것을 좋아라 한다. 타는건 무서워서 안타지만 입체영화는 엄청 좋아라 하걸랑.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도쿄 디즈니씨에 갔을때는 타는거와 보는것을 동시에 즐길수 있어서 좋았음.. 무섭지 않고 재밌었다.

이 영화의 내용은
여차저차 해서 요상한 터널을 통해 지구속 또 다른 세계에 들어간 주인공일행이 벌이는 모험 영화다.

별점 ★★★☆☆    깡스추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26 10:26 2008/10/26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