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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시리즈 엄청 찍어대는구만.
과거에 로보캅 1편이 성공하고 난 후 요상한 시리즈 계속 나온것 같이느껴진다. 

하지만 쏘우 시리즈의 가장 큰 재미는 007의 특수무기들을 연상케하는 죽음의 장치들이다.

요번에도 잔인하고, 특별한 장치들 보는 재미는 있더라.

반전은 이제 기대 안한다.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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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10:39 2008/12/30 10:39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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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좀 심심하더라...


Date : 2008/12/09 16:10   Category :
스릴러/미스테리



감독이나 제작사가  출연료 보다는 다른쪽에 돈을 쓰기로 한줄 알았다. 근데.
에이 아끼쟁이들,  출연료도 아끼면서 딴곳에도 별로 돈을 안쓴것 같다.  참 싸게 만든 느낌...

스토리에서도 초반전개에 비해서 후반부가 아쉬울 따름이다.

좀더 역동적이었다면...  아쉽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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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16:10 2008/12/09 16:10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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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레이크] 오.. 스릴 넘쳐..


Date : 2008/11/28 13:01   Category :
스릴러/미스테리



이 영화는 그 허접했던, 노크(낯선자들의 방문) , 뎀 뭐 요런 스타일의 영화다.

하지만. 다른점이 있다면, 그들이 누군지 첨부터 나온다.

한적한 시골의 호수에 놀러간 남녀가. 그 동네 중딩들로 부터 위협을 받는 다는 내용인데.
극이 진행될수록 점점 스릴이 넘치는 영화였다.  이 영화 보면 깝깝한 여주인공 땜에 짜증이 좀 나겠지만.
오랜만에 몰입하면서 봤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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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13:01 2008/11/28 13:01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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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도 잼 없었을 뿐더러, 배틀로얄과는 전혀 상관 없는 영화다.

대충 예고편 보니깐. 말 안듣는 애들 잡아다가 가둬 놓고, 군대처럼 빡쌔게 굴린다는 내용같던데,

봤더만, 된장 곳곳에 수면요소가 배치되어 있더라. 겨우 다 봤다.

박진감도 없고, 스릴도 없고, 암것도 음서.

전체적인 분위기만 좋았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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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0:06 2008/10/06 00:06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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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쓰고 골치 아픈건 싫은데,
이것도 고사(피의중간고사)와 마찬가지로 문제 몬풀면 죽는거네?
영화내용은 많이 익숙한 내용이다.

페르마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4명의 수학자를 초대한다.  그리고는 문제를 내는거지 문제 몬풀면, 벽이 점점 다가와서 방이 작아진다.
나중엔 쥐포가 되서 죽는 시스템이지.

그리 대단할 것도 없는 두뇌게임이다.  단순 복수극이니 그냥 보면 된다.

별3개는 좀 모자라고 별 두개 반정도 되겠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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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19:22 2008/09/30 19:22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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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구성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을 느낄수는 없을꺼다. 근데 영화 다 보고 나면 많은것을 생각나게 한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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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8 21:49 2008/09/28 21:49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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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블룸] 영화 참 아리까리하네.


Date : 2008/09/27 18:18   Category :
스릴러/미스테리


이 영화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이 그냥 보게 되어었다.

내가 생각했던것 하고는 완전 딴판.

나는 이런 영환줄 알았다.

한 고등학교에서 어떤 사이코 학생이 총기난사 사고를 친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절친한 친구를 두고 사이코 학생이 둘중 누가 죽을래? 하고 물어본다. 

15년이 지난후 혼자 살아 남은 주인공은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공의 딸이 있는 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 15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난다.
주인공은 딸을 구하기 위해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허허 이게 내가 생각했던 영화 시나리오다. 

근데 이 영화의 실제 시나리오는 이렇다.

한 고등학교에서 어떤 사이코 학생이 총기난사 사고를 친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절친한 친구를 두고 사이코 학생이 둘중 누가 죽을래? 하고 물어본다.  

주인공이 살아남아서 남편과 딸 엠마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  근데 그녀는 좀 정신이 아리까리해.
항상 불안감을 느끼며 15년전의 사건이 자꾸 현실과 교차하게 되면서 관객을 아리까리 하게 만든다.

영화의 결론 (스포 유)

more..

좀 슬프긴 하다만, 기대와는 딴판이라 실망.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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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18:18 2008/09/27 18:18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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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봤던 디스터비아 처럼 가택연금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100피트 이내에서만 움직일수 있는 그런 내용이라고 예고편에서 봤다.
나는 살인마 나와서 도망치고 하는 그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유령 이야기더군.
정당방위로 남편을 죽인 여인네가 자신의 집에 가택연금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집구석에 누군가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바로 죽은 남편의 유령이었다.(황당), 남편유령은 계속해서 여인네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죽은 남편의 친구인 형사 아저씨가 밖에서 항상 그녀를 감시하는데, 혼자사는 여인네가 맨날 뚜드리 맞아서 얼굴이 상한걸 보고 뭔가 있음을 눈치챈다.

볼만하긴 했는데 생각했던거와는 다르군.  이거 살인범에게 쫓기는 그런거 아니고, 유령이야기야... 알고나 보시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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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12:45 2008/09/23 12:45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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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브랜디는 금요일 저녁 친구들과 술을 엄청 마시고, 약까지 하고 차를 몰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게다가 휴대전화 통화 까지 하고 있었다. 마침 그때 쇼핑카터를 밀고 가던 어떤 사내를  보지 못하고 들이받았는데 그 아저씨가 앞 유리를 뚫고 들어왔다. 브랜디는 그 상태로 집까지 몰고 간다. (위의 저 포스터처럼 앞유리에 박힌다)

집 차고에 차를 넣어두고 어찌할바를 몰라 그냥 두고 남친이랑 밤새 응응? 하며 논다.

아침에 차고에 가보니 그 아저씨는 그대로 앞유리에 박혀서 바둥대고 있었다.  제발 살려달라고 애걸 복걸 하는데 브랜디는 어찌할바를 모르고 그냥 놔둔채로 출근한다.

차에 박힌 아저씨는 살기위해 차고안에서 개고생하고, 브랜디가 이런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한 행동들이 점점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까지 놓이게 되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다.  차고안에서 실랑이 벌이는게 다 지만. 볼만했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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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19:10 2008/09/19 19:10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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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볼게 없어서 옛날영화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다. 내는 왠만한 영화는 안놓치고 다 보는데 예전에 내가 이걸 왜 놓쳤지?

이 영화는 꼭 한편의 미스테리 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원작이 스티븐킹의 단편 미스테리 소설이랜다.
일단 영화 보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은 런닝타임의 3시간정도 된다는 것.
나는 모르고 새벽 3시에 봤다가 6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내용은 어떤 보스턴행 비행기에서 사람들이 전부 사라지고, 잠들어 있던 10명만이 비행기에 남게 되었다.
비행기 조종사, 추리소설가, 학교선생님, 맹인 아이, 살짝 맛이간 비지니스맨,  젊은boy , 젊은 girl, 먹는걸 좋아하는 아저씨, 특수요원 대충 이런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일종의 시간여행을 하게 되었다는 추리를 하게 된다.
과연 이들은 자신들이 있어야 할 시간대로 되돌아 갈수 있을까?

영화가 길다보니, 그들이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 좀 쓸데없는 장면들도 나오고  약간 구성에 헛점이 보이긴 하더라.
오래된 영화라 CG도 형편없고, 화면도 구리다. 그러나 볼만하다. 요거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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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17:09 2008/09/15 17:09
Posted by 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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