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 장애인 청년이 여친을 사귈라고 하는 로맨틱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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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씩 보는 발랄한 하이틴물이다. 내용은 미국의 부자 여고딩이 영국의 딱딱한 사립학교로 들어가면서 생기는 해프닝. 살짝 유치하긴 해도. 이런거 한번씩 봐준다. 별점 ★★☆☆☆ |
![]() 상 받은 영화는 별로인데, 감독 보고 함 봐주기로 했다. 오. 근데 이영화 생각보다 재밌더라고.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봤다. 정말 감동이었어. 그러나 몇년후에 다시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다. 한번 볼때 잼 있는 그런 영화다. 마지막 뮤지컬 장면, 좀 깨더라. 별점 ★★★☆☆ 깡스추천 |
내는 별로 안땡기더만, (너무 뻔하잖아? ) 근데 생각했던 아기자기하고 슬픈 멜로물은 아니더라. 생각보다 더 칙칙하더라고 마눌님도 많이 아쉬워 하더라. 더 잼있게 만들수 있었을것 같던데, 아쉽다고. 별점 ★★☆☆☆ |
트랜스포머 같은 경우는 2시간 15분이란 긴 런닝타임에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가족영화, 로맨스 영화의 느낌이 강하다. 이런 영화들은 원래 런닝타임이 길면 지루한데 말이야. 소떼 몰고 가는부분을 많이 보여주고, 중간에 요상한 넘들 많이 나와 괴롭히는 로드무비 형식으로 갔더라면 잼 있었을것 같은데(잘못하면 유치해져..ㅋㅋ) |
![]() 뮤지컬 영화를 별로 안좋아라 하는 내가 이 영화를 본건, 순전히 아바음악 때문이다. 어릴때 아바의 노래를 거의다 외우다시피 할 정도로 많이 들었었다. 세월이 흘러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노래다. 국내 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뮤지컬 맘마미아를 보긴했었다. 그때도 음악이 너무 좋았다. 영화는 조금 실망. 배우들 목소리가 너무 탁해, 실제 자기들이 노래를 부른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좋은 아바노래를 다 망친것 같다. 인기배우들이라고, 뮤지컬 영화에 오디션도 안보고 대충 섭외한것 같은데, 그러면 안되지, 딸 역할로 나온 아가씨도 좀... 차라리 오페라의 유령에서 에미로섬이 여주인공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뮤지컬 맘마미아가 영화로 나온다길래 더 웅장하고, 멋드러지게 만들줄 알았는데, 진짜 뮤지컬 처럼 만들었더라, 허접한 세트와 심플한 배경, 무엇보다도 주연배우들 뿐만 아니고, 단체로 나와서 춤추는 씬들도 너무 흐느적대고 서로 안맞는듯 하더라고. 그래도 음악은 신나고 좋아.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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