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에 걸쳐 나눠보게 된 영화.

로맨틱 코미디인데, 어디서 많이본 듯하면서 약간 허접한?

별점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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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8:38 2010/01/06 08:38


시각 장애인 청년이 여친을 사귈라고 하는 로맨틱 코미디.

심플한 스토리지만, 보고 나면 흐뭇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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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20:47 2009/08/31 20:47


보면서 좀 지루하더라.  헐리웃 멜로물 특유의 아기자기한 맛도 없고, 극적 반전이나. 여운. 전혀 없음.
그냥 시간 때우기용으로 적당하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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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6:54 2009/04/30 16:54

 

이런 영화는 대충 찍어도, 본전치기는 할껀데,  주인공이 너무 길어서 그런가 춤이 엉성해.

이렇게 춤 못추는 댄스영화는 첨보네. 게다가, 코요테어글리를 너무 따라했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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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23:28 2009/04/07 23:28


한번씩 보는 발랄한 하이틴물이다.


내용은 미국의 부자 여고딩이 영국의 딱딱한 사립학교로 들어가면서 생기는 해프닝.

살짝 유치하긴 해도. 이런거 한번씩 봐준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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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4:26 2009/04/06 14:26


상 받은 영화는 별로인데, 감독 보고 함 봐주기로 했다.

오. 근데 이영화 생각보다 재밌더라고.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봤다. 정말 감동이었어.

그러나 몇년후에 다시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다. 한번 볼때 잼 있는 그런 영화다.

마지막 뮤지컬 장면,  좀 깨더라.

별점 ★★★☆☆  깡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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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19:56 2009/03/22 19:56


허접한 노숙자가 톱스타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
중간에 파파라치 좀 끼고, 그런거,, 아 쓰기 귀차너..

재밌었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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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23:00 2009/03/16 23:00




마눌님이 아주 보고 싶어하던 영화다.

내는 별로 안땡기더만, (너무 뻔하잖아? )

근데 생각했던 아기자기하고 슬픈 멜로물은 아니더라. 생각보다 더 칙칙하더라고

마눌님도 많이 아쉬워 하더라. 더 잼있게 만들수 있었을것 같던데, 아쉽다고.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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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10:42 2008/12/30 10:42



너무 길어 .

극장 관객들도 첨엔 몰입해서 보던것 같던데, 시간이 갈수록 화장실 들락거리는 사람. 하품하는 사람.
기지개 펴는 사람이 하나둘씩 늘어가더라.

트랜스포머 같은 경우는 2시간 15분이란 긴 런닝타임에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었다.
CG로 도배를 해서 볼거리가 풍부해서겠지?

오스트레일리아는 가족영화, 로맨스 영화의 느낌이 강하다. 이런 영화들은 원래 런닝타임이 길면 지루한데 말이야.

소떼 몰고 가는부분을 많이 보여주고, 중간에 요상한 넘들 많이 나와 괴롭히는 로드무비 형식으로 갔더라면 잼 있었을것 같은데(잘못하면 유치해져..ㅋㅋ)

너무 길게 늘여서 좀 지루해지더라.

영화 자체는 괜찮았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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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10:41 2008/12/30 10:41


뮤지컬 영화를 별로 안좋아라 하는 내가 이 영화를 본건, 순전히 아바음악 때문이다.
어릴때 아바의 노래를 거의다 외우다시피 할 정도로 많이 들었었다. 세월이 흘러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노래다.

국내 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뮤지컬 맘마미아를 보긴했었다. 그때도 음악이 너무 좋았다.

영화는 조금 실망.
배우들 목소리가 너무 탁해, 실제 자기들이 노래를 부른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좋은 아바노래를 다 망친것 같다.
인기배우들이라고, 뮤지컬 영화에 오디션도 안보고 대충 섭외한것 같은데, 그러면 안되지, 딸 역할로 나온 아가씨도 좀... 차라리 오페라의 유령에서 에미로섬이 여주인공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뮤지컬 맘마미아가 영화로 나온다길래 더 웅장하고, 멋드러지게 만들줄 알았는데, 진짜 뮤지컬 처럼 만들었더라, 허접한 세트와 심플한 배경, 무엇보다도 주연배우들 뿐만 아니고, 단체로 나와서 춤추는 씬들도 너무 흐느적대고 서로 안맞는듯 하더라고.

그래도 음악은 신나고 좋아.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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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23:27 2008/10/09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