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영국드라마인데, 포스터는 좀 유치하지만. 드라마 잼있게 봤다. 5부작으로 깔끔하게 봐주면 되겠다. 새벽의 저주나 28일후 와 비슷한 설정과 내용이지만, 드라마라서 더욱 독특했다. 새벽에 틀었다가 밤을 새고야 말았지. 잼 있어.. 별점 3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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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임신부가 차 사고로 남편은 죽고, 혼자 살아남는다. |
![]() 평범한 좀비물은 아니었고 내용이 약간 더럽지만 독특했다. 두 청년이 우연히 공장창고 비스무리한곳에서 팔다리가 묶여있는 나체의 여자 시체를 발견한다. 놀란 청년A 군은 빨리 벗어나고 싶어하고. 청년B군은 죽었지만 이쁘장한 여자 시체를 보고 매력을 느낀다. 그런데 갑자기 시체가 움직이는것이었다. 그 여인네는 좀비였다. B군은 좀비를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 이용하고, 학교 친구도 데려와서 욕망을 채우곤 했다. 이 사실을 안 A군은 B군을 만류 했지만 이미 욕망의 노예가 되어버린 B군은 컨트롤할수 없는 상태였다. 그 여자가 어뗜경로로 그런꼴을 당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하지만 영화가 끝날무렵 이 같은일이 또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반복될거라는것을 알게된다. 이 영화는 잔인하거나 무섭다는 느낌은 안들지만, 살짝 더러운 느낌은 든다. 어린이들은 보면 안돼겠다. 공포물에 거부감이 없는자들만이 볼만하게 여길것이다. 별점 2점. |
![]() 내용은 호스텔과 비슷해. 레슬링을 하는 운동부 애들이 선생과 함께 기차 타고 동유럽 어딘가로 가게된다. 근데 기차안에서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주인공 여인네가 기차안에서 사라진 남친을 찾아 돌아댕긴다. 호스텔은 가학적 변태들이 욕망을 채우기 위해 인간을 살육하지만 , 이 영화에서는 사람들 잡아다가 각종 장기를 빼내어 불법 시술하는 조직이 나온다. 호스텔 보고도 느꼈는데, 이런 영화 보면 동유럽쪽으로는 안가고 싶다. 평점이 매우 낮은데... 내가 보기엔 그냥 무난해. 약간 아쉬운 점은 주인공 일행들이 전부 운동하는 애들인데, 무기력하게 당하는 모습이 아쉽더라. 보통애들과는 다르게 살인마가 애를 많이 먹게 했으면 좋았을걸... 별점 2점. |
![]() 태국 공포 셔터를 처음 봤을때의 쇼킹함은 아니지만, 나름 괜찮았던 공포물. 근데 태국영화를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 언어의 특성인지 그나라 사람들의 성대의 특성인지, 목소리가 다들 똑같은것 같다. 다른 나라 영화에서는 목소리로 감정표현을 가능하게 하는데, 태국은 기쁠때나, 슬플때나, 웃길때나, 괴로울때 목소리가 크고 작음만 틀리고, 다 똑같은것 같아. 뭐 어쨌든 이 영화는 공포물 매니아에게 추천할만하다. 별점 ★★★☆☆ |
![]() 제대로 된 포스터가 없네. 내용은 호스텔과 비슷해. 호스텔은 고어 영상과, 섬뜩한 상황이 오금을 저리게 만들었었지. 이 영화는 비슷한 내용이지만, 약간 좀 덜하다. (그래도 심약자는 보지마시오) 그래도 , 볼만하니까, 공포물 볼줄 아는 자는 한번 봐주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이 영화에 주목할만한 배우가 나오지 아마? ![]() 일본의 유명한 혼혈 포르노 배우 '마리아 오자와' 전격 출연. 이 분 때문에 이영화는 18세 이상 관람등급을 면치 못하리라...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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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내용인지 몰겠다. 쌈박질만 해대다가 끝낸다. 쌈박질 너무 많이 하니까. 지겹더라. 이젠 스토리 허접하면 몬보겠다. 잠와서.. 트랜스포머2도 졸릴지경이니 원... 별점 ★☆☆☆☆ |
아. 정말 이 영화 보고 휴유증이 몇일 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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