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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순] 섬뜩했던 태국공포 :: 2009/09/23 08:35



태국 공포 셔터를 처음 봤을때의 쇼킹함은 아니지만, 나름 괜찮았던 공포물.

근데 태국영화를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 언어의 특성인지 그나라 사람들의 성대의 특성인지,
목소리가 다들 똑같은것 같다. 다른 나라 영화에서는 목소리로 감정표현을 가능하게 하는데, 태국은 기쁠때나, 슬플때나, 웃길때나, 괴로울때 목소리가 크고 작음만 틀리고, 다 똑같은것 같아.

뭐 어쨌든 이 영화는 공포물 매니아에게 추천할만하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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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08:35 2009/09/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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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세스] 액션씬이 돋보였던 스릴러 치정물 :: 2009/09/02 13:01

위험한 정사와 비스무리한 스타일의 영화다.

포스터의 흑인아저씨가 비욘세의 남편이고, 회사의 중역이다.  스타일 좋은 백인 여인네(알리 라터)가 임시 비서로 들어오게 된다. 

근데 요 비서 아가씨 살짝 맛이 간것 같다. 남자를 스토킹 하게 되고, 단란했던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다.

근데, 일반적으로 요런 영화에서 주인공의 마누라는 여리고, 당하기만 하는데,  이 영화에서 비욘세는 완전 빡센 여편네였다.

잘못 건드린거지.  스토커와 주인공 부인의 사투가 아주 볼만 했다.  그거 외에는 평범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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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13:01 2009/09/0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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