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1972년작을 리메이크 했다.  장르를 공포로 해야 할지 스릴러로 해야 할지..
그냥 스릴러물 이다. 1972년작은 공포물인것 처럼 하고 댕기던데,
좀 칙칙하고 별로였다.

리메이크작은 좀더 분노가 치밀게 만들었다고나 할까?  '데스 센텐스' 라는 영화를 보면 , 아들의 복수를 위해 평범한 셀러리맨이 총들고 설치면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름 통쾌함을 느끼게 한다. 
원래 복수극이 통쾌하고 주먹을 불끈지게 만들잖아. 얼마전 허접드라마 '아내의 유혹'처럼 엄청난 시청율을 기록할수도 있지.

왼편 마지막 집도 마찬가지로 보면서 주먹을 불끈쥐게 만든다. 평범한 가정의 평범한 소녀가 짐승같은 놈들한테 당하고 , 부모가 복수하는 스토리인데. 전작보단 훨씬 볼만했다.

근데 후반부 복수하는 과정이 좀 짧아서 아쉽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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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22:00 2009/07/27 22:00



이번주는 영화가 별로 볼게 없더라.  '거북이 달린다'를 볼까 하다가 내용이 너무 뻔히 보이고 억지유발 코믹이 나올것 같아서 관뒀다.

그렇다고 해리포터는 더더욱 보기 싫고,

왠만하면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볼때는 18세 관람가 아니면 안보는데.. 이번에는 볼게 너무도 없어서 그나마 평이 좋은 킹콩을 들다를 봐줬다.

생각보다 괜찮았어. 감동도 있고, 코믹도 있고, 어릴적 향수도 불러일으키고...

근데 나는 이범수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심각한 연기를 할 때마다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하면된다' 나 '오 부라더스', 미녀는 괴롭삼 같은 그런 영화의 코믹한 연기가 보고 싶다.  

연기는 잘하지만 나는 코믹한 이범수의 모습이 더 보고 싶다. 이범수는 이제 그런거 하고 싶지 않겠지? 이미지 좋게 만들어서 한류스타로 크고 있으니 말이야..

어쨌든. 괜찮다. 애들 데리고 허접한 해리포터 보지말고 남녀노소 웃고 울수 있는 '킹콩을 들다'나 보여주삼.

별점 ★★★☆☆  깡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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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2:37 2009/07/21 12:37


코미디 영환데. 좀 안욱김... 근데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더라..

난 비추

별점 ★☆☆☆☆ 

같은 제목이지만 다른 장르의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



아주 예전에 본 범죄 액션물+ 약간의 코미디물인데  괜찮게 봤던 기억이 난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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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3:12 2009/07/10 13:12


영화 자체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다.

1959년 어떤 초딩이 쓴 종이한장을 타임캡슐에 넣었는데.  50년 뒤 2009년에 그걸 개봉하게 된다.
보니깐. 숫자만 열라 써놨는데, 주인공 아저씨는 가방끈이 길어서 대충 보더만, 그 종이를 해석하게 된다.
뭐 별거 없더라. 그냥 재난으로 사람들이 죽은 날짜와 죽은사람수를 표시한 숫자들인데. 그걸 가방끈 긴 아저씨가 그걸 파헤쳐서 재난을 함 막아보겠다는 그런 내용.

그 과정은 괜찮았어.. 근데 결론이 뭐냠?

그래도 볼만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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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3:04 2009/07/10 13:04


뭔내용인지 몰겠다.
쌈박질만 해대다가 끝낸다.

쌈박질 너무 많이 하니까. 지겹더라. 이젠 스토리 허접하면 몬보겠다.  잠와서..
트랜스포머2도 졸릴지경이니 원...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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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2:59 2009/07/10 12:59




잡혔다가 풀렸다가 .. 계속 반복하고. 짱나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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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2:57 2009/07/10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