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좀 지루하더라.  헐리웃 멜로물 특유의 아기자기한 맛도 없고, 극적 반전이나. 여운. 전혀 없음.
그냥 시간 때우기용으로 적당하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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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6:54 2009/04/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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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옛날 영환데, 옛날무술영화 찾다가 발견했다. 내가 왠만한건 다 봤는데. 이건 본 기억이 없더라고..

좀 어리버리 하지만, 발차기의 달인인 주인공이 자신의 무술실력으로 권력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자신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고통받는 것을 깨닫고, 다시 착해질라하는데...
대충 그런 내용인데 스토리 전개가 좀 촌스럽지만, 어릴적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했던 무술영화다..

뭐 오래됐지만 볼만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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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16:45 2009/04/29 16:45


요즘 극장에서 본 영화들 다 실패해서 신중하게 영화를 골랐다.
니콜라스 캐이지의 '노잉'이 보고 싶었는데,  평이 넘 안좋더라.  그래서 한달 가까이 8점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를 보기로 했다.

이런 영화는 스토리는 평범함을 벗어나진 못한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현란한 액션, 빠른 전개를 고루 갖춘 '본시리즈' 같은 영화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건 그렇고, 이 영화는 모든 패스트앤퓨리어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자동차 추격 액션에 힘을 많이 실었다.
'니드 포 스피드' 게임 화면을 보는 기분이 들더라.  아주 현란했다.

이야기는 패스트앤 퓨리어스 1편과 이어지는 내용이다. 케이블에서 하도 해줘서 1편 안본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안봤다면 보고 나서 이 영화를 보는것도 괜찮을듯. (사실 1편 안봐도 내용상 별로 애매한건 음따)

볼만했지만, 이 영화가 극장에서 막을 내리고 케이블에서 다시 한다면 보고싶진 않을듯 하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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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19:18 2009/04/28 19:18


비만과 저혈당 증세 때문에 경찰시험에 늘 낙방하는 쇼핑몰 경비원이 위기에 빠진 몰 을 구하기 위해
강도들과 싸운다는 내용.

코믹물이라 시원하게 웃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초반만 볼만하고, 뒤로 갈수록 유치해서 좀 아쉬웠다.

근데 이 영화가 미국에선 엄청 인기라네... 에이 허접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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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22:03 2009/04/27 22:03



호주의 오지에 전설의 짐승을 찾아 떠난 청춘남녀들의 이야기.

주인공 여인네의 언니가 먼저 거기 짐승 찾으러 갔다가 실종되었다.  근데 동네 사람들이 좀 이상해..

또 현지인들이 놀러온 사람들 괴롭히는 그런거...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괜찮은 공포물이었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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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6:51 2009/04/25 16:51


상 받은 영화 잘 안보고 별로 안 좋아라 하는데,  슬럼독 밀리어네어 뿐만 아니라. 이 영화 '더 리더'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 (슬럼독..이 더 잼있지만)
 
영화내용은 이렇다.
 어린 소년과, 아줌마는 성적인 호기심에 같이 많이 논다. 놀면서 아줌마의 육덕진 나체가 많이 나온다.
소년은 같이 노는걸 더 좋아라 하고, 아줌마는 소년이 책을 읽어주는걸 좋아라 한다. 그러던 어느날 아줌마는 소리소문없이 이사를 가버린다. 소년은 아줌마랑 못놀게 되어서 괴로워 한다. 예민한 사춘기때 그런일을 겪으니,
괴로울수 밖에 , 몇년후 아줌마를 다시 만나지만 아는척을 못하게 된다. 그러고는 평생을 그리워 하게 된다.
나이묵고 아줌마에게 또 다른 방법으로 책을 읽어주게 된다.

영화 본 사람이 위의 영화내용을 읽으면 허접시럽다고 하겠지만, 안본사람을 위해 스포일러성 맨트는 자제한다고 그랬다.

영화 끝장면에서 살짝 울컥 하더라. 열받아서가 아니라, 감동이라서...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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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17:21 2009/04/15 17:21

무에타이를 배우던 3명의 친구가 자라서 각기 무에타이 챔피언과 뒷골목의 조폭으로 살아가면서 벌어지는 우정과 사랑, 배신등을 그린 영화.

태국판 친구란다.

친구들 3명이 나와서 2넘은 조직에 들어가서 청부살인을 일삼고, 다른 한넘은 정통 무에타이 선수로 커나간다.

중간에 여인네들 몇명 끼고, 대충 액션 좀 보여주고, 감동좀 심어줄라고 노력 많이 했지만,
태국어 특유의 말투 때문에 심각한 장면에서 감정표현이 가볍게 느껴진다. 분위기 많이 칙칙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해.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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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17:13 2009/04/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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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허접시럽다.

주인공 아줌마 목소리 짱 듣기 싫다.  시끄러바서 못보겠더라.

터키판 엑소시스트라는데, 걍 1975년작 미국판 엑소시스트 무삭제 찾아서 보시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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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17:06 2009/04/15 17:06


주인공, 아내, 나체여인, 연구소직원 등등 배우가 별로 안나온다.


등장인물이 너무 작고, 화면이 칙칙해서 싼티가 좀 나긴한다.

그렇지만 , 허접하게 만든것 치곤 스릴넘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

주인공 아저씨가 어느날 집에서 망원경으로 산을 보고 있었다. 근데, 산에 왠 여인네가 홀랑 벗고 있는게 아닌가?
호기심이 발동한 주인공은 여인네 있는곳으로 갔다.  근데 요상한 넘이 자신을 가위로 찌른다. 주인공은 짐승처럼 도망쳐서, 근처 어떤 연구소로 들어가게 된다.

이영화를 보니깐, 예전에 봤던 영화 '레트로 액티브' 란 영화가 생각나더라.  잼 있게 봤었는데, 나이가 든 지금 보면 어떨지 모르겠네.

레트로 엑티브 안봤으면, 그걸 보도록 하고, 이미 봤다면, 이 영화를 보는것도 괜찮을듯..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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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21:35 2009/04/14 21:35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 두편을 봤다.
그랜토리노, 그리고 체인질링..

내용은
안젤리나 졸리는 싱글맘으로 나오고, 어느날 아들래미가 사라진다. 경찰은 대충 아무나 데려다가 '니 아들이다' 라고 대꼬 가라고 한다.
근데, 그 애는 자신의 아이가 아니었다.
나중에 연쇄살인마가 수십명의 아이들을 죽인 사건이 드러나는데...

연출력은 뛰어난것 같은데... 재미는 글쎄...

만약 흥행과 대중성을 신경쓰는 감독이 만들었다면 더 재밌는 스릴러물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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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23:19 2009/04/13 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