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받은 영화는 별로인데, 감독 보고 함 봐주기로 했다.

오. 근데 이영화 생각보다 재밌더라고.
시작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봤다. 정말 감동이었어.

그러나 몇년후에 다시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다. 한번 볼때 잼 있는 그런 영화다.

마지막 뮤지컬 장면,  좀 깨더라.

별점 ★★★☆☆  깡스추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22 19:56 2009/03/22 19:56


허접한 노숙자가 톱스타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
중간에 파파라치 좀 끼고, 그런거,, 아 쓰기 귀차너..

재밌었어..

별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16 23:00 2009/03/16 23:00


오랜만에 다 때려뿌수는 액션 영화 하나 봤다.
엄청난 총질에 팔다리 떨어져 나가고, 머리가 날아가는 고어씬들이 많이 나온다. 
첨엔 ' 이 영화 생각보다 좀 쌘데? ' 라고 생각했다. 근데 나중엔 너무 많이 나오니깐, 살짝 졸리던데?

그래도 화끈하긴 했다.

별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16 22:54 2009/03/16 22:54


극장 가기전에 영화 정보를 찾아보면, 여러 알바들의 평점, 그리고 어설픈 영화해석 때문에 좋은 영화들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잘 안찾아보고 극장을 가는데..
이번엔 감독 하나만 믿고 보러갔다가 거의 3시간 동안 좀 힘들었다.  무슨 추리물 보는것 처럼 한참 사건을 파헤쳐 나가다가, 쓸데없는 섹스씬을 만들어 18세 등급이 되더만, 엄청 잔인한 고어씬들이 난무 하고, 닥터맨해튼은 나체로 덜렁거리며 돌아댕겨서, 성기노출 논란을 일으키질 않나, 너무 많은 분량을 함축하다 보니 내용이 요상해서 정신이 없더라.

영 허접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무겁고, 어두워서 좀 실망스러웠다.
진짜 원작을 아는 매니아만 보라고 권하고 싶다.

별점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11 20:40 2009/03/11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