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에 해당되는 글 7건
[하우스 버니] 오랜만에 발랄한 영화를 보다. :: 2008/12/31 13:14
주인공 안나패리스는 무서운영화 시리즈로 많이 알려져 있다. 학교 기숙사를 배경으로 하는 시드니화이트 라는 영화와 매우 흡사하다. 그 동아리 애들은 좀 비호감 애들인데, 주인공이 그들을 호감형으로 변모 시켜주면서 코믹한 장면들을 연출하고, 우짜고 저짜고 하는 ...뭐 그딴 내용이지. |
[그 남자의 책 198쪽] 좀 아쉬운 영화. :: 2008/12/30 10:42
내는 별로 안땡기더만, (너무 뻔하잖아? ) 근데 생각했던 아기자기하고 슬픈 멜로물은 아니더라. 생각보다 더 칙칙하더라고 마눌님도 많이 아쉬워 하더라. 더 잼있게 만들수 있었을것 같던데, 아쉽다고. 별점 ★★☆☆☆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가 길어서 재미가 반감되더라. :: 2008/12/30 10:41
트랜스포머 같은 경우는 2시간 15분이란 긴 런닝타임에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가족영화, 로맨스 영화의 느낌이 강하다. 이런 영화들은 원래 런닝타임이 길면 지루한데 말이야. 소떼 몰고 가는부분을 많이 보여주고, 중간에 요상한 넘들 많이 나와 괴롭히는 로드무비 형식으로 갔더라면 잼 있었을것 같은데(잘못하면 유치해져..ㅋㅋ) |
[쏘우5] 전편들과 다를바 없는 식상함. :: 2008/12/30 10:39
하지만 쏘우 시리즈의 가장 큰 재미는 007의 특수무기들을 연상케하는 죽음의 장치들이다. 요번에도 잔인하고, 특별한 장치들 보는 재미는 있더라. |
[레지던트이블 디제너레이션] CG가 장난이 아니구만. :: 2008/12/09 16:13
![]() 게임에서 영화로 .. 영화에서 이젠 100% 컴퓨터로 만든 CG 영화가 나왔다. 레지..1편 보고 완전 매니아가 됐었다. 3편에선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전편 버릴것 없는 SF좀비호러물의 수작이지.. 이번에 나온 CG영화는 별로 기대 안했다. 저번에 본 파이널판타지 CG 영화를 봤었는데, 화려하기만 하다고 다 잼 있는건 아니더라. 이 영화도 너무 CG가 현란해서 또 잠이오게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될 줄 알았으나, 의외로 볼만했다. 박진감이 넘치더라고.... 요즘 내가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이런 화면 보면 죽겠다.. 멋져.. 별점 ★★★☆☆ |
[트럭] 좀 심심하더라... :: 2008/12/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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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페인] 수면제 다량 함유 영화 :: 2008/12/03 14:27
![]() 내용 단순. 게임을 원작으로 한 쓰레기 영화 양산의 대가 우웨볼식 허접 쓰레기... 불필요한 고속촬영+CG 에 돈 쏟지 말고, 시나리오에 신경을 좀 쓰지.. 된장. 이 영화 보다가 30분안에 수면에 빠질것이다. 레드썬 ~ 별점 ★☆☆☆☆ |











